• 한국어
    • 중국어간체
  • 注册
    • 查看作者
    • 中, 57일만에 본토에서 코로나19 확진(상보)

      中, 57일만에 본토에서 코로나19 확진(상보)

      중국 칭다오(靑島)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지난 11일 6명의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6명의 무증상감염자가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본토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8월16일 이후 57일 만이다. 이번에 발생한 환자들은 칭다오에 있는 흉부병원에서 발생한 것이다.

      칭다오 위건위는 최근 이곳에서 3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해 신규 환자 접수를 중단하고 의사 등 밀접접촉자들에 대한 대규모 조사를 진행해 왔다.

      이에따라 칭다오시 당국은 377명에 대한 핵산검사를 진행했고, 이중 양성이 9명이 나왔다. 환자와 간병인이 8명, 환자 가족이 1명이다. 이중에서 전문가들의 판정의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5명은 무증상 감염 판정을 받았다.

      기존 3명의 무증상감염자중 2명이 확진자로 재분류되면서, 칭다오 확진자는 6명, 무증상 감염자도 6명인 상황이다.

      지금까지 확인된 확진환자와 무증상감염자는 모두 칭다오 흉부병원과 상당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까지 밀접접촉자 76명 중 34명과 일반 접촉자 810명 중 485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전체 의료기관 직원과 신규 입원환자, 간병인 14만3893명을 대상으로 핵산검사를 완료했는데 현재까지 11만4862명이 음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칭다오 보건당국은 지역민 전원에 대한 핵산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칭다오시 당국은 일부 지역에 대한 통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지난달 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코로나19 대처 관련 표창대회를 열고 "지난 8개월여 동안 우리 (공산당)은 각 민족 인민의 결합을 이끌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염병 대전을 펼쳤다"며 "거대한 노력을 기울여 코로나19에 대항, 투쟁하는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거뒀다"고 밝힌 바 있다.

      韩国
    • 0
    • 0
    • 0
    • 15
    • 请登录之后再进行评论

      登录
    • 做任务
    • 实时动态
    • 偏好设置
    • 返回顶部
    • 到底部
    • 单栏布局 侧栏位置: